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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혜민 & 테너 김우경 듀오 리사이틀 [인천]

음악 · 11월 12일 목요일 · 19:30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예술로 149

인천문화예술회관 · 서양음악(클래식) · [공연소개] 사랑은 때로 폭풍처럼 찾아오고, 때로 조용한 기다림으로 머문다. 설렘과 그리움, 추억과 매혹, 그리고 마음을 전하는 고백까지. 소프라노 김혜민과 테너 김우경이 독일 가곡과 프랑스 노래, 이탈리아 아리아와 칸초네를 통해 사랑의 여러 표정을 노래한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주던 두 목소리는 마지막에 하나의 봄날 풍경 안에서 만난다. [PROGRAM] ◆ 김혜민 | Soprano C. Schumann (1819–1896) <Drei Lieder, Op. 12 > 1. Er ist gekommen in Sturm un